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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채용연계형 인턴 정규직 전환 안할 시 불이익

호우언

요즘 취업 시장 어려운 건 알지만, 정규직 전환 할지말지 고민이됩니다. 현재 인턴 6개월 기간 중 3주가 남은 상황이고, 저는 전환을 하지 않겠다, 회사는 저를 붙잡는 상황입니다. 회사 상사분들은 매달 2백 좀 넘게 받으면서 취준하는 것이 이득이다. 여기서 이직 준비를 해라 입장인데 제 근무환경은 인턴 2 사원1 상무1로 구성되어 사수조차 없고 제안서 기획서 쓰는 방법조차 제대로 배우지 못한 상황입니다. 물론 매달 돈이 들어오는 건 좋지만, 고정지출 생각하면 실제 남는 돈은 50 내외일 것 같구요. 인사팀에서는 제가 만약 다른 중소기업에 지원할 때 레퍼 체크를 하게 되고, 그때 지금 회사에 전화오면 채용연계형인데 정규직전환을 하지 않은것에 불이익이 있을거다 라고 하셔서요 어떤 선택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또 이 회사에 있는게 사실 일이 힘들진 않고 쉬엄쉬엄 할 수 있긴 해서… 고민이 됩니다


2025.11.24

답변 5

  • 다시 돌아온 상코미코
    코사장 ∙ 채택률 99%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정규직 전환하지 않아도 아무런 불이익 없습니다. 또한 신입의 경우 레퍼체크 진행하지 않습니다. 회사에서 붙잡기 위해 거짓말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2025.11.24


  • 채택스포스코
    코전무 ∙ 채택률 79%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인턴 기간이 거의 다 되어가는 상황에서 정규직 전환 여부로 고민이 많은 것 같네요. 말씀하신 환경을 보면 제대로 배우고 성장하는 느낌이 부족해 보여서 장기적으로 경력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되실 것 같아요. 회사에서 잡아두려는 입장과 달리 본인의 커리어 방향이나 앞으로 나아가고 싶은 길을 명확히 하는 게 중요하니까요. 돈을 받으면서 쉬운 환경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 한 방법이지만, 경력이나 실력 면에서 정체될 위험이 크기 때문에 스스로의 성장과 만족을 먼저 우선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인사팀이 언급한 것처럼 레퍼런스 체크가 이루어질 때 현재 회사에서 평판이 영향을 줄 수 있으니 가능하면 이 부분도 고려하시고요. 하지만 중소기업 취업이나 이직의 관점에서 보면 정규직 전환을 하지 않았다 해서 모두 불이익을 받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실제로 회사가 인턴을 붙잡으려는 이유가 단순히 인재 수급의 편리함 때문이지, 회사가 멘티님 경력 평판에 큰 피해를 줄 의도는 드물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직 시에 이 부분을 잘 설명할 수 있어야 하니 전환하지 않은 이유를 명확히 정리해두면 좋을 것 같아요. 쉬엄쉬엄 일하면서도 앞으로 더 나아가고 싶은 구체적인 방향을 잡고 움직이시길 권해드려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5.11.24


  • 초콜릿두목KT&G
    코상무 ∙ 채택률 64%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만약에 인사팀에서 그렇게 얘기를 했다면 조금 강압적인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라면 빠르게 나와서 이직을 준비하는게 더 좋다고 보여집니다. 고정비를 제외하면 남는 돈도 크지 않기 때문에 취준을 집중적으로 하는게 좋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신입사원이라면 레퍼 체크를 하지 않는 회사가 더 많기 떄문에 저는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하기" 눌러주시면 감사드립니다.

    2025.11.23


  • 손갈량엔코아
    코주임 ∙ 채택률 100%

    현재 상황에 맞게 생각하시며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당장 무언가가 있는 상황이면 퇴사를 하고 올인해서 진행하시는게 맞구요. 무언가가 없는 상황이라면 6개월에서 +@되는 만큼의 이력서상 경력이 있기 때문에 가져가시는 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경력직은 대부분들은 갭이어를 가지지 않는 다면 회사를 다니고 있는 상황에서 이직해서 퇴사하고 바로 출근하거나 1~2주 쉬고 출근하는 식으로 경력을 만들어가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이미 6개월의 기간이 있기 때문에 인턴 상황에서 어떻게 계약을 진행한 것과 무관하게 인턴+정규직 1년 경력이 되면 퇴직금을 요구할 경우 받을 수 있을 확률이 매우 높기 때문에 금전적으로 이득될 경우도 많구요. 그리고 일반적인 중소기업에서 신입을 레퍼체크하는 경우는 없구요. 중소기업의 경력자와 지원자들은 대부분 짧은 경력들도 가득찬 사람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크게 고려하지도 않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선 전혀 고민하지말고 본인에게 가장 이득인 선택을 하세요. 마지막으로 조언드릴 부분은 '물 경력도 경력입니다'

    2025.12.01


  • 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채용 연계형 인턴 정규직 전환을 노리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최근 취업난이 가속화됨에 따라 채용 시장이 점차 어려워지고 있으며 본인께서 정규직 전환을 포기할 경우 최악의 case로 의도하지 않게 공백기가 장기화되어 타기업 취업이 더욱 어려워질 수 있는 risk가 존재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최악의 case를 방지하기 위해 우선 현재 재직중인 회사에서 정규직 전환을 진행해주신 이후 경력사항을 쌓으시면서 중고신입으로서 타기업으로의 이직을 노려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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